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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2 6월 10일, 나는?
  2. 2008.06.02 무게
  3. 2008.05.27 부질없는 이야기들
  4. 2008.05.21 눈물
  5. 2008.05.19 차이와 사랑
  6. 2008.04.06 나의 취향은?
  7. 2008.04.06 왔어요
  8. 2008.03.20 여행갑니다.
  9. 2008.03.17 수정과 뮤지컬 보러가다
  10. 2008.03.15 언덕
나는 그날 나는 사무실에 앉아서 6시간을 꼬박 일을 했다.
들어오는 기사들을 편집하고 전송하고를 반복하는 일은
새벽 4시 30분까지 계속되었다.

사진을 보면서 사람들이 참 많이 모였는데,
경찰 추산 8만이라는 보도를 보면서 어이없어 했다.
광우병 국민대책회의에서 공식 입장을 냈다.
컨테이너를 쌓더니 앞이 안보였나보다.
우리 신문은 서울 촛불시위를 50만으로 집계했고 전국은 70만이라 보도했다.
그게 맞는 말 같다.

2006.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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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경
    2008.06.15 20:08
    10일에 저도 갔었는데 7만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수치예요
    다음날 신문 보고 어찌나 코웃음이 나던지 -_-

내 인생의 1/3을 살아온 나의 역사를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살아가야 할 힘이
이제는 더욱 필요할 때다.

200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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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달이 되었겠지?
갑자기 잃어버린 카메라가 생각났다.
몇 장 찍지 못했는데, 난 카메라를 선물로 받고 싶어했다.
눈물이 나는 것을 참았고, 또 참았다. 부질없는 이야기들.

2008.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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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무섭고 슬프고 심장이 너무 크게 뛰어 터져버릴 것 같았던 밤,

나는 심장 소리에 잠을 잘 수 없었다.

바람을 쐬기 위해 옷을 입고 나가

집 앞 편의점에서 하이네켄 캔맥주를 사들고

집 앞 벤치에서 빨대로 쭈욱쭈욱 빨아마시며

알렉스의 화분을 들었다.

이해하고 또 이해해도 그래서 내 욕심은 나만 바라바줬으면 하는 것들.

항상 누군가의 곁에 서 있기를 바라는 마음.

깊게 생각할수록, 많이 생각할수록, 넓게 생각할수록,

난 점점 부족한 건 아닌지, 속좁은 건 아닌지, 어리석은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된다.

새벽 2시에 바보같이 혹시나 오지는 않을까 기다리며 울고 말았다.

그리고 해가 뜰 때까지 밤새 울었다.

2008.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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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K씨에게서

"경험에 있어서 차이가 나는 것이 불공평하기 때문에 연인이 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러나 그 말은 거짓같다.

차이가 날 수는 있지만 그것이 사랑에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2008.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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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취향은 톡톡튀는 참신한 키치 예술 취향이란다. 취향을 8가지로 나누는 것이 한계가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지만 이것을 맹신하지 않으므로 재미로만 여기기로 했다. 근데 나를 얼리어답터(earlyadopter)라고 느끼는데, 그런면에서는 비슷할 수 있다.

어쨌든 재미나다.  



- 이드솔루션 취향분석법 : http://www.idsolu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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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tickysquid
    2008.04.25 22:09
    ... 부러워요!
    저는 5번시도 했는데 5번 다.. 아저씨 취향.. 결국 승복하고 포스팅..orz

4월 5일, 대한민국의 하늘을 떠난지 16일만에
시꺼매져서 돌아왔습니다.
남태평양의 하늘은 별이 가득했습니다.
조만간 사진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찍은 사진만 1200여장이거든요.

그럼. 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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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3월 21일 출발해 4월 5일에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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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일욜인데 완전 바쁜 날이었지요.

-ㅁ-;;;

정말 정신을 차릴 수 없었습니다.

아침에 부랴부랴 학생을 가르치고 당대회에 갔어요.
한국사회당 제10차 당대회가 너무 늦게 끝나는 바람에
중간에 현장투표를 하고 후닥후닥 나와 대학로로 향했습니다.
수정의 의상은 '샤랄라'

뮤지컬 <온에어>를 보고 나오는데 배우 사인회를 한다고해서 얼렁 받았더랬지요.
수정에게 배우 서현수씨가 이름을 물어봤어요. 나에게는 안 물으시더니. 흑흑
서현수씨는는 완전 훈남이에요. 앞으로 주목할 배우로!
수정은 이형철씨에게 반해버렸다죠. 흐흣!
뮤지컬 온에어는 참 재미있는 뮤지컬인 것 같아요. 재밌고, 신나고, 대중적인.
관객을 위한 이벤트도 많고, 이날은 가수 변진섭씨가 게스트로 나왔어요.

뮤지컬을 본 뒤, 한끼도 제대로 먹지 못한 수정과 저는 뷘씨가 일하는 곳에 갔어요.
작업복 차림의 뷘씨가 우리를 환대하였어요.
푸짐한 회와 매운탕을 먹으며 완전 기뻐하였지 뭐에요.

시간이 허락했다면, 괴산 신기학교에도 갔을텐데
- 서울비의 블로그에 가니 많이 부럽기도 했지만 -
힘들고 정신없고, 계속 뛰어다닌 시간들이었지만 그래도 참 행복한 날이었답니다.


온에어팬사인회

이영철씨

수정

2008.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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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tickysquid
    2008.03.18 20:03
    저도 얼마전에 we will rock u 보고 왔어요.
    생각했던것보다는.. 약간 실망적이었는데..
    (다름이 아니라 주인공 목소리는 완전 멋진데 얼굴이 아빠인거에요.. 스토리도 엉성하고..)
    퀸의 노래라 끝까지 꾹참고 봤지요. 행복하셨다니 성공하셨군요.
    광고니 뭐니 휩쓸려서 봤던 저인지라.. 저는 많이 실망스러웠어요.

언덕 - 강서희

사람은 사람을 만나 언덕을 넘어간다.
항상 우리는 서로를 만나 언덕을 넘어간다.
힘든 길이라도 혼자 걸어가는 길보다는
서로 손을 잡고 가는 길은
아무리 높고 험해도 아무리 가시밭길이라도
그것이 내가 아니라 우리여서 언덕을 넘어간다.

2008.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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