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각으로 세상보기. 다양한 생각으로 세상을 돌파하는 희깅의 블로그.
Promethean 희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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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4/25 희깅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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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8/01/28 희깅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27일

이 글은 희깅님의 2008년 5월 14일에서 2008년 5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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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종종 이용하는 마을버스가 새차로 바뀌었는데 의자/등받이/기둥색의 조화가 훌륭하다! (me2sms) 2008-04-24 10:57:16

이 글은 heeging님의 2008년 4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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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tickysquid
    2008/04/25 22:10
    미투데이 하시네요!
    저도 계정이 있긴하지만 안쓴지 오래.. orz
    요새는 스프링노트에 뒤늦게 꽂혀서.. "A"
  • 두줄타기캠페인을보면서 느끼는건데 위험하면 핸드레일잡고타라해야지 두줄타라 할까? 비논리적! (me2sms) 2008-04-19 19:54:13
  • 2호선 신형전동차는 방음도 잘되고 열차사이 문도 자동이고나! 대략감동~ (me2sms) 2008-04-19 23:46:52

이 글은 heeging님의 2008년 4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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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경
    2008/05/18 18:04
    2호선 열차 사이 문이 투명한 데다,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열리는 거 보고 저도 깜짝 놀랐었어요.
    하지만 놀란 사람은 저뿐인지 다른 사람들은 관심도 없더군요.
    이 글을 보고 괜스레 반갑습니다 ^^
    • BlogIcon 희깅
      2008/05/18 19:50
      비슷한 마음.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나만 좋아했는지 다른 사람들은 아니기에 관두었지요.
      하지만, 넘 좋아용. 흐흐흐흐

이 글은 heeging님의 2008년 4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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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heeging님의 2008년 2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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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이 찜질방이다. 아침에 난방끄고가는거 잊고가서리 14시간연속 난방사태가 ㅠㅜ (me2sms) 2008-02-19 00:06:05

이 글은 heeging님의 2008년 2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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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heeging님의 2008년 1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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