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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15 유리드믹스 입문하기 - 현대백화점 프리맘 클래스
  2. 2012.05.31 꽃꽃이 태교하기 - 현대백화점 프리맘 클래스

지난번 현대백화점 프리맘 클래스(압구정)에 이어,
이번에도 시간을 내어 킨텍스점에서 열리는 34회 프리맘클래스를 다녀왔어요.
완전 멀어서 깜놀!!!  
정말 백화점 옆에 킨텍스 전시장이 있더라고요- ㅋㅋ
하지만 새로 오픈한 지점스럽게 매장이 참으로 넓었고, 쾌적하더군요.
가장 가까운 신촌현대를 들락날락 거리는 저에게는 뭔가 새로운 세상. 

이날의 수업은 총 두 가지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현대백화점 34회 프리맘클래스 | 2012. 6. 13. PM2:00
1부 / 유리드믹스 - 숙명 유리드믹스 문연경 교수님

2부 / 신생아 파일럿 모자 만들기 - 오가닉코튼 DIY 김원미 선생님

입구에 붙어 있는 유리드믹스 수업 사진이에요.
이날도 회사에서 살짝 늦게 출발해서. 지각. ㅠㅠ
그래도 중요한 부분은 들은 거 같아요.

다행히 교재가 있어서, 무슨 내용을 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에게는 히어링과 리스닝이 있는데,
히어링은 엄마가 다른 대화하는 하는 것 등을 듣는 수동적 듣기라고 한다면,
리스닝은 집중해서 들려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에게 의도적으로 들려줌으로해서
그것이 아이의 것이 되도록 하는 것이죠.
그래서 엄마가 규칙적으로 정확한 발음으로 노래를 불러주거나,
스피커가 달린 복대를 이용해서 양수 안까지 소리가 들어가도록 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클래식을 듣더라고, 엄마가 구음으로 따라 불러 들려주거나,
아니면 스피커가 달린 복대로 아이에게 들려주는 거죠.
그렇게 훈련(?) 받은 아이는 나중에 태어나서도 그 음악을 기억한다고 합니다.

결론은, 매일 정해진 시간에 복식호흡을 하면서, 20-30분간 음악을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문 교수님의 오버하는 듯한 이 강의. 뭔가 중독성이;;;;

끝나고는 앞에 있는 악기들을 설명해주셨어요.
작고 밝은 소리를 아이들에게 많이 들려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소리가 나는 물건을 손에 쥐어주면 아가가 음악적으로도 발달하고, 손의 감각도 좋아진다고 하셨지요.

 개인적으로 레인스틱에 관심이 가서 따로 찍어두었어요.
빗소리가 나서 레인스틱인데, 사진의 것은 짧은 것이고, 훨씬 긴 것도 있다고 해요.
음악적인 효과도 가지고 있지만, 구슬이 떨어져서 시각적 효과도 있는 악기에요.
이거 하나 전 꼭 구매해야겠어요. 소리도 마음에 들고요-

쉬는 시간에 간식을 먹고 주린 배를 채운 뒤, 2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오가닉코튼 DIY는 전에 담담아가의 배넷저고리 만들기 세트를 고르다가 알게 된 곳 중 하나기도 해요.
가격은 다른데 보다 비싼데, 재료를 보니 왜인지 알겠더군요.
천의 느낌이 아주 좋았어요-

파일럿모자 만들기 패키지에는 옆면 2장, 중앙 1장, 시침핀, 스티치용 색실, 바이어스 테이프가 있었어요. 

한 시간 동안 설명듣고 바느질하고 그래도 여기까지가 저의 한계군요.

바느질 수업 완전 기대하고 갔는데, 사실 그림만 있어도 다 할 정도의 것이어서, 살짝 시시- ㅋㅋ
저번에 어디선간 짱구 배게를 했던 거 같은데, 그게 좀 더 괜찮았던거 같기도 하고.(아니었나?)
지난번의 부케 만들기 수업이 저에게는 더 잘 맞았어요. 집도 화사했고!! ㅎㅎ

선생님이 원래 시간안에 다 하지 못한다면서 테이블마다 돌아다니시면서 설명해주셨어요.
사람이 적으니 이런 혜택이 있군요!!!

돌아오는 길 한가득 현대백화점에서 준비한 프리미엄 육아용품 패키지도 받았답니다.
맘앤 앙팡도 있었는데, 그건 제 가방에 넣어두고 깜빡했군요.

 

압구정 때 보다는 사람도 적어서 소규모 수업이었는데,
유리드믹스를 첨부터 들었음 좋았겠다는 것과 좀 심하게 먼 것을 제외하고는 괜찮았어요.
그러나 천호점의 꽃수업이 다시 듣고 싶어지는 때군요.
이번에 보랏빛 수국이 들어가는 수업인 거 같은데, 갈까 말까 팔랑팔랑 중이에요 ㅋㅋㅋ

2012.6.15

 

기다리고 기다리던 드디어 현대백화점 프리맘 클래스!
직장인들에게는 꿈꾸기 어려운 낮시간대 클래스이지요.
하지만 공지가 뜨자마자 맘먹었습니다.
우리 뱃속에 있는 아가를 위해서 가기로요-
하지만 갑자기 회의시간이 살짝 걸려서 어쩌나 했는데, 늦었지만 참석했지요.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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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회 현대백화점 프리맘 클래스

2012년 5월 30일(수) | 압구정 본점
뷰티파크(압구정역 1번출구에 있는 별관) 4층 토파즈홀
 

 

늦을 수 밖에 없었어요. 직장맘의 비애;;;ㅁ
앞에 강의 자료와 간단한 간식, 2부에 쓰일 꽃들이 꽂혀 있더라고요.
도착했을 땐, 이미 많은 예비맘들이 앉아서 열공중!

 

1부 시간은 차의과대학교 장태수 교수님이 오셔서
<효과적인 산전 산후 스파 테라피>에 대한 강의를 해주셨어요.
제가 도착했을 때는 거의 마지막, 면역요법을 설명하시는 중이었지요.

 


쑥뜸을 권하셨는데, 쑥에는 따뜻한 성분이 있어서
체온이 올라가면서 면역력도 증가한다고 합니다.
역시 쑥은 여성에게 좋은 것이에요.
그 밖에도 산림욕 등을 하면 나무의 피톤치드가 면역력을 높인다고 하셨는데,
이번 주말에 숲 태교 가는데 완전 기대중이에요-
 
 
1부가 끝나고 쉬는 쉬간이 왔습니다. 

폴스베이비 앨범도 구경하고
 

 차맘스케어 부스 구경도 했어요.


아이클럽과 U카드 가입하면 선물도 주셨는데요,
이미 저는 다 있어서 ㅠㅠ 완전 아쉬웠어요.
이미 다 있는 고객을 위한 사은품은 어디 없는 걸까요? ㅋㅋㅋ
 
2부는 소호앤노호 오윤주 선생님과 함께 하는 플라워 태교입니다.
 

처음에 마이크가 안나와서 들리시냐고 물으시던 장면!! ㅎㅎ
 
 
꼼꼼한 강의자료가 참 좋았어요. 꽃 설명도 잘 되어 있었고요.
 

 
부케 만들기에 쓰일 꽃들이랍니다.
애플그린장미, 화이트로즈 리시안셔스, 스토크, 알스트로메리아, 스프레이 카네이션,
그리고 제 메모에는 염낭잎이라고 써있는데, 검색에 없어서.. 이름이 맞나 싶어요.

 

스토크나 알스트로메리아는 다대꽃이라고 부른대요.
한 줄기에서 꽃이 여러개인... 풍성함을 자랑하는 거죠!

 

선생님이 알려주신대로 꽃을 배열해보고요.

 

리본을 휙휙 감아서 핀으로 고정시키고
리본도 만들어 묶어줍니다.

 

이 부케는 신부용이라기보다는 화동을 위한 것이라고 보면 좋겠죠-
애플 그린 장미 향기를 맡으니, 뱃속 아가가 좋아하길래.
제가 장난삼아 아가에게 "아가자동차 붕붕이구나"라고 말해주었어요.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방식의 클래스여서 더욱 좋았던 거 같아요.

 


 
 
뭔가 무거운 한 짐을 주셨는데,
집에서 풀어보니 역시 액체 세제가... @.@
집에 일찍 퇴근해온 남편씨가 버스정류장까지 마중나오지 않았다면,
집에 가는길 좌절했을지도 몰라요! ㅎㅎㅎ
청소용품도 있어서 좋았어요. 부엌때가 요즘;;;;;
 
태어날 아가를 위해서 열심히 쓰겠습니다.
그나저나 베이비 잡지 한번 사보고 싶었는데, 맘&앙팡 한번 꼼꼼히 봐야겠어요.
 
프리맘클래스 첫 참여였는데, 프로그램도 재미났어요.
나중에는 바느질 있는 프리맘클래스도 참여해보고 싶더라고요.
 
2012.5.3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