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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30 Befe 이니셜 찾으며, 베페 의미 생각해보기
  2. 2012.09.30 베페 와코도 부스 방문기
  3. 2012.09.09 베페에서 놓칠 수 없는 부스, 매일아이 & 제로투세븐
  4. 2012.09.06 [아이러브베페] 22번째 베이비페어, 알차게 다녀왔습니다!!
  5. 2012.08.28 베페에서 만난 피콜리노 리틀리더 & 니스툴그로우 

 

처음에는 베페(BeFe)가 베이비페어의 그냥 한글 약어라고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BabyFair의 약자라면 영문 이니셜이 뭔가 이상한데? 그쵸, 이상하죠. 당연히!! 그랬어요. 베페 현장에서 본 BeFe는 Building enhanced Family experiences, 즉 베페는 전시회를 뛰어 넘어(Beyond Fair & Exhibition)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새로운 문화와 가치를 창출해 내는 문화 사회적 기업이라는 뜻이라고 해요.

베페 홈페이지에서 이런 취지를 알리기 위해서 BeFe 이니셜 찾기 이벤트를 펼쳤답니다. 나도 우리집에서 어서 어서 찾아볼까요?

우선 화장대에 있었던 전에 먹었던 철분제 통에서 발견!! 딸기맛 철분제 답게 Strawberry Fe 라고 써져있네요.
그러고보니 임신, 출산 과정에서 무척이나 중요한 것 중하나가 철분제 섭취이죠. 부족하면, 엄마에게 치명적인.. 베페도 모르고 지나가면 엄마들에게 치명적인겁니다. 요즘 트렌드를 알게해주는 베페. 울 아가에게 최고를 선물해주게 하는 베페. 

그리고 옷방에서 발견한 이마트 박스. 이번에 새로 리뉴얼된 이마트 박스인데, HI, EVERYONE FROM EMARTMALL이라고 써있더라고요. 우와 세로로 읽으니 헤페! ㅋㅋㅋ 그래서 아가에게 온 물건이라는 의미를 담아서 제가 Baby를 넣어봤어요!! (그래요. 이거 합성이에요 ㅋㅋ) HI, Baby. EVERYONE FROM EMARTMALL 이마트에서 온 모든 것 처럼 엄마의 마음도 모든 것이랍니다.

마지막으로, 모자이크 레고를 이용해서 제가 직접 BeFe 로고를 만들어봤답니다. 예쁜가요?

이건 보너스 샷이랍니다. 지난 8월 베페에서 챙겨온 베페잡지. 마루에 두고 읽었는데요, 베페다녀온 뒤 일주일 뒤, 울 아가 태어났으니 울 아가와 베페는 이제 떼놓을 수 없는 관계가 된 것이지요. 그래서 이렇게 인증샷 한번 찍어줬답니다.

다음 23번째 베페가 내년 2월에 열려서 많이 아쉽고 기다려지는데요, 그때까지 아가가 무럭무럭 커서 또 가고 싶답니다.

 

 


제22회 베이비페어(베페) 와코도 | 2012.8.23~26 코엑스

일본시장 점유율 1위의 와코도
백화점 매장에서 많이 보던 그 과자더군요.
일본 방사능 때문에 주춤했을 법 한데, 이번 베페에서 많은 엄마들의 관심을 받았어요.

 

인증샷 응모 코너도 있어서 찰칵!!

저는 선착순 이벤트, 샤샥쿠폰, 그리고 회원가입으로 8개나 받아왔답니다.
아직 아가가 어려서 아가가 먹지는 못하고, 제가 열심히 먹고 있어요. 쿄쿄쿄-
첨에는 맛이 심심한 듯 했는데 간이 없는 것이 아가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제22회 베이비페어(베페) 매일아이&제로투세븐 | 2012.8.23~26 코엑스

만삭의 몸을 이끌고 찾아간 22회 베이비페어(베페)에서 매일유업와 제로투세븐의 부스를 방문했습니다.
매일아이센터에서 교육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안내데스트에 있는 분이 브로슈어를 주셨거든요. 
39주차의 만삭 몸을 이끌고, 제가 좋아하는 매일유업과 제로투세븐 부스에 쪼로록 달려갔습니다!  


아침일찍인 오전 10시 30분인데도, 매일아이부스는 만원이었습니다. 
미아방지용 가방과 맛있는 간식을 나눠주셨거든요. 


줄을 기다리면서 부스 둘레에 있는 앱솔루트 분유도 구경할 수 있었어요.
앱솔루트 분유는 아기전용 목장에서 키워진 소들을 통해 원유를 채취하고 
아기전용 탱크에 담겨서 제조된답니다.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분유를 만드는 매일유업의 노력이 보이지요.

또한 대사이상인 아가들을 위해서 특수분유도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는 창업자의 뜻을 따라서 계속 되고 있는 매일유업의 사회공헌 사업이기도 합니다.


드디어 부스 안으로 들어왔어요. 가운데에 경품권을 넣는 곳이 있었는데요.
5가지의 경품이 있었어요. 젖병세트가 좀 갖고싶었지만, 저는 소심하게도 맘스마일에 넣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궁중비책 코너에요. 여기서는 샘플을 나눠주셨고요.
테스트도 할 수 있게 마련해 두었답니다. 저는 파우더팩트나 밤 제품이 혹했어요.


소망카드를 쓰면 궁중비책 정품을 주는 이벤트도 하고 있었어요. 저도 응모해봤답니다.
핸드폰으로 개별공지를 해주신다고 하는데 언제 결과를 알수 있는걸까요?
9월 7일에 발송이라고 했던 거 같은데 이미 결과가 난 걸까요? :)


궁중비책 빨래비누가 보여서 구매했답니다. 1천원이었어요. 물티슈도 완전 좋은데, 
만삭의 몸으로 들고갈 수는 없으니 패스패스- 
나중에 필요한 물건들은 꼭 기록했다가 사러 오셔요-


제로투세븐은 0세부터 7세까지 아이에게 필요한 각종 물건을 파는 곳이지요.
군기저귀 샘플도 받을 수 있었고요. 새로 런칭된 보바 아이띠도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제로투세븐에서 공식단독수입하고 있는 보바 제품들도 만날 수 있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아직 아가가 태어나기 전이었기 때문에 구경만 하고 올 수 있었는데요,
친절하게 팜플렛도 주시고, 설명도 해주시더라고요.(뱃속에 있는 아이를 꺼낼수는 없었긔;;;;)

 이미지는 홈페이지에서 데리고 왔어요.
가장 인상적인 것은 인서트 없이 신생아 용으로 변환이 가능하고, 탈부착 풋스트랩이 있다는 것이었어요.
다른 브랜드보다 바디가 약간 높아서 아이들의 목을 보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와 부모를 위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막 들더라고요.

색상은 총 7가지가 있었는데 Tweet와 Lila가 가장 예쁜 거 같아요.
무난한 것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Glacier가 고급스러운 듯. 

 이건 보바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라고 해요.
헤드서포트 스트랩이 있어서 아가 머리를 잘 받쳐줄 거 같아요.
요즘 아가가 태어나서 보니까 이런 세심한 부분들이 다 신경쓰이더라고요.

 

보바랩도 봤는데요, 개인적으로 보바랩 완전 관심있거든요. 
보바랩은 캥거루 케어에 적합한 구조라고 합니다. 
신생아부터 18개월까지 체중은 20kg까지 사용할 수 있고요,
아기띠보다는 조금 더 밀착력있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보바랩은 랩형식의 스판기가 있는 천이고요.
착용방법은 랩의 천을 몸에 감싸서 그 사이에 아이를 넣는 방식이에요.

 

신생아 홀드 방식으로 해서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에요.
아이와 좀더 밀착력있게 스킨쉽을 할 수 있고,
집에서 엄마가 집안일하면서 안아주기 편할 거 같아요.
(참고 : http://www.0to7.com/shop/ProductDetail.jsp?item_id=415662 )



오후가 되니, 아빠들의 육아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남편과 가지 않아서 이 프로그램은 참여하지 못했지요.


아빠들의 참여도가 정말 높더라고요. 울 남편씨 이런거 하자고 했음 절대 안했을 것이라 믿어요. ㅋㅋ


오후 3시 경품 응모 발표가 나는 시각! 저는 일찍 집에 갈까하다가 이것만 보고가자 했는데 말이죠- 


우와-  맘스마일이 진짜로 당첨되었어요. 
지금은 출산해서 조리원에 있는데요, 맘스마일 하루에 하나씩 챙겨먹으면서
모유수유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완전 고마운 제품이에요.


세상의 모든 엄마 아빠들의 LOVE PROJECT에
가장 큰 힘이 되는 제로투세븐이 되겠습니다.


제가 받아온 것들이에요- 맘스마일은 아까 탄 경품, 세탁비누는 산 것.
맘스마일 4개, 효 72 샘플, 알로앤루 양말, 알퐁소 손수건, 음료수 등
엔요는 집에 와서 먹어봤는데, 완전 맛나던데요- 

다음 베페에 갈 때는 좀 더 매일유업과 제로투세븐 부스를 즐길 준비를 하고 가야겠어요.
매일유업과 제로투세븐이 날로날로 번창하길 기대합니다!!!


제22회 베이비페어(베페) | 2012.8.23~26 코엑스

처음으로 베이비페어에 다녀왔습니다. 
아가용품 관련 박람회는 지난번 킨텍스에서 열린 맘베가 처음이었는데, 
처음이다 보니 뭘 사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부족한 감이 있어서 이번엔 좀 더 준비해서 다녀오기로 했어요.
베페에 다녀오실 분들은 꼭 베페 사이트(http://befe.co.kr/)에 가입하셔야 편하다는 거 아시죠?
그리고 샤샥 어플을 받아서 미리미리 쿠폰 받는 센스를!

아가가 태어나기 10일 전이었는데요, 베페 탐방을 감행하기로 한 것은
아직 준비하지 못한 물건들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유감스럽게도 저는 마지막날 갔답니다. 
여기는 A홀 입구에요. 베페 비디오월이 크게 있더라고요. 안내도도 나오고 광고도 나오고..

저는 아침 이른 시각에 갔는데요, 정말 사람이 많았습니다.
아침 9시반에 도착한 저도 
아침 이른 시각임에도 줄을 서서 입장했답니다.
회원으로 사전 등록이 되어 있어서 
A홀에서 출입증을 받았고, 입장은 B홀로 했답니다.

B홀로 입장하게 된 것은 로고나 베이비오일을 사기 위해서였는데요. 
베이비오일을 사려고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주변에서 로고나를 추천해주셨어요. 
때마침 로고나의 경우 매일 선착순 10명에게 로션 정품을 주는 이벤트 중이었고
다른 행사에 갔다가 비누 정품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있었고,
베페 잡지에 있는 1000원 할인쿠폰까지 사용했지요.

베이비 오일 하나를 사면서 로션과 비누를 받아왔답니다. 
샘플은 미리 베페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한 로고나 파우치받기 이벤트, 그리고 구매자 샘플,
아이소이 페이스북 이벤트로 받아온 것들입니다.

그리고 몇 가지 일찍 사면 좋은 것들을 살펴보다가 인터넷과 크게 차이가 없어서 패스- 
본격적으로 베페 구경다녀봅니다. 

베페존에 들려서 베페백도 구경했어요.
베페백은 살까 말까를 막판까지 고민하다가 제가 4일 내내 갈거면 사는게 좋겠다 싶었는데,
그다지 그렇지 않아서 구매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다음에 좀더 베페를 잘 가보겠다 싶으면 베페백을 사려고 하고 있어요.
구성품들이 상당히 알찼답니다.

베페백은, 베페백(가방), 물티슈 지포백, 밴밧 버블드림 썬쉐이드, 앰비토이즈 바스덕 또는 컵쌓기,
프로벨 테마동화 아빠랑 단둘이, 와코도 야채선베이, 아토팜 트라이얼 키트, 매거진 베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베페존 방문도 마치고 본격적으로 돌아다녀볼까요? 


사람이 많아요. 많아-
오후로 갈 수록 더욱 많아지니 필요하신 것이 있거나 보실 물건이 콕하고 있으시면
꼭 오전 방문 추천드립니다!! 

로비에는 편하게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들도 있어요.

이 사진은 베페포토존에서 메거진베페를 들고 찍은 사진이랍니다.
이날이 아마 39주 1일이 되는 날이지 않나 싶어요. 배가 산만해서는.. ㅋㅋㅋㅋㅋ 
베페포토존은 대디라운지 옆에 위치해 있었어요.

배페잡지는 이번에 처음 나온 거였는데요,
제품들 소개와 요즘 트랜드에 대해서 친절하게 써있는 베페만의 잡지랍니다.
또한 베페기간동안 사용할 수 있는 쿠폰도 있어서 아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매일 오후 2시부터 베페포토존에서 베페잡지 들고 사진을 찍으면
데톨 정품을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어요. 
저는 1시 40분쯤 나와서 사진을 찍고 줄을 섰는데요, 이미 줄서신 분들이 상당했습니다. 

베페 데디라운지는 아주 한산했어요. 쇼핑이 힘든 아빠와 아가들을 위한 곳입니다. 

데톨을 받고는 다시 입장해서 마저 놓친 것은 없는지, 더 필요한 것은 없는지 한바퀴 더 둘러보고
저는 집으로 고고씽했습니다. 주변에서 39주 임산부가 혼자서 베페를 가다니
정말 대단하다며 난리도 아니었어요. 하지만 저는 완전 뿌듯!!
게다가 출산하고 나면 한동안 쇼핑도 못할 텐데 신나게 신나게 구경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좋았답니다. 아가 태어난 이후(이미 후기를 쓰는 지금은 태어났지만!))에도 들쳐업고 가렵니다. 

집에와서 베페에서 받아온 물건 봇다리를 풀어봤어요. 

베페 잡지와 데톨, 그리고 이름표 인증!- ㅋㅋㅋ

아이맘 신규가입자를 위한 패스포트와 새로나온 섬유세재와 섬유유연제(하루 네번 선착순!)

와코도 과자와 이유식들(11시 선착순 이벤트, 회원가입선물, 샤샥 쿠폰)

매일유업 부스에서 받은 선물들과 구입품. 쿠폰이 두 세트가 있었는데 다 받아왔어요.
맘스마일은 이벤트 응모해서 당첨, 궁중비책 세탁비누는 1개에 1000원에 사왔지요.

아가넷 신규가입자로 받은 가제수건 5장과 퓨토피아 카페에서 설문조사하고 받은 샘플.

무스텔라 샘플(샤샥, 베페 선착순 이벤트)과 아토팜 좋아요- 하고 받은 샘플
유피스 쭈쭈젖꼭지(선착순)과 보령부스에서 받은 닥터아토 샘플

프뢰벨, 튼튼영어 등에서 받은 책자들.

그레이튼 부스에서 산 플래시바스 아기목욕놀이 장난감(33000원인데 15000원에 판매)과 송레브 샘플.


다음 제23회 베페는 2013년 2월에 열린다고 합니다. 
그때엔 우리 아가가 6개월쯤 되는 때인데, 놀이매트를 사러 다시 한번 나가봐야겠습니다.

다시 만나요, 베페!!


+ 베페에서 만난 부스들


 어렸을 때부터 바르게 앉도록 도와줍니다 - 피콜리노 리틀리더 & 니스툴그로우


아기쇼파를 사려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피콜리노의 리틀리더.그냥 인터넷으로만 봐도 너무 예뻐서, 아 사고 싶다 이런 느낌이 팍팍 드는 제품이지요.


리틀리더를 22회 베이비페어(베페)에서 만날 수 있었어요.(2012.8.23~26) 알록달록한 원색을 사용해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할 수밖에 없는 피콜리노의 제품들은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위치는 코엑스 A와 B홀이 이어지는 지점인 C270에 있었습니다. B홀 입구로 들어가서 쭉 걸어가면 되었지요.

피콜리노 부스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역시 리틀리더인가봅니다. 아직 아가가 태어나기 전이어서 울 아이를 앉혀볼 수는 없었는데요. 매장에 앉아서 노는 아이들을 보니 얼마나 부럽던지요.

리틀리더와 뉴리틀리더의 차이는 크기의 차이랍니다. 리틀리더 오리지널이 15개월부터 쓸 수 있는 제품이면, 좀 더 넓어진 뉴리틀리더는 30개월부터 쓰시면 됩니다. 뉴리틀리더는 자수 문양의 포인트가 있는 등 디자인 측면에서도 좀더 세련되어 있지요. 5세가 될 때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해주시더라고요. 반면 리틀리더 주니어소파는 5세 이상용으로 셋 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지요. 리틀리더는 79,800원, 뉴리틀리더는 84,800원에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참참! 무게감도 가볍과 의자 뒤면에는 손잡이가 있어서 이동하기도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바닥쪽 지퍼를 열어서 커버 세탁도 가능하게 해두었답니다.


사진으로 찍지는 못했지만 2인용 쇼파도 사이즈도 있었어요. 리틀쇼파슬리퍼인데요, 졸리면 쇼파를 죽 펴서 낮잠 침대로도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아이가 놀다가 바닥에서 잠들지 않아도 되는 제품이었어요. (129800원에 판매)

리틀리더를 보고 다른 아이가 앉아 있던 책상이 넘 예뻐서 구경했어요. 피콜리노 클릭 유아책상/아기책상인데요. 책상 옆이 퍼즐모양이어서 의자와 책상이 육면체로 합체가 되는 제품이었어요. 의자 밑에 플레이키트를 넣어서 서랍장처럼 사용할 수도 있고요. 좁은 공간을 활용하기에 아주 안성맞춤인 제품이더군요.

그리고 니스툴그로우를 만났습니다. (사진을 찍은 줄 알았더니 어디론가 도망가버린!!) 니스툴글로우 데스크와 체어는 5세부터 성인까지 사용하는 책상과 의자입니다.


아이에게 바른 자세로 앉을 수 있게 해주는 제품으로 거북이목을 방지하고 똑바른 척추를 만들 수 있게 해주지요. 높이와 상판 각도를 조절하게 되어 있습니다. 베페에서는 체험특가로 인터넷판매가에서 40% 정도를 할인해서 책상 598,000원, 의자 261,000원에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울 담담아가가 크면 니스툴그로우로 깔끔하게 서재방을 꾸며주고 싶더라고요.

그 외에도 피콜리노 부스에는 미술용품과 퍼즐, 이젤 그리고 유아전용 옷걸이까지 너무나도 탐나는 제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었씁니다. 특히 정답이 없는 멀티쉐이프 퍼즐은 가양한 조합으로 맞출 수 있어서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다음에 피콜리노 부스는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요? 지난해처럼 피콜리노가 유교전에 참여한다면 2012년 10월,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유아교육박람회에서 어쩌면 다시 만나실 수 있을지도 몰라요- :)


* 이 수많은 제품들을 한눈에 보려면? http://www.thewall.kr/
* 피콜리노 : http://www.pkolinokorea.com/
* 니스툴그로우 : http://www.nistul.com/


  1. 2012.09.13 16:2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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