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각으로 세상보기. 다양한 생각으로 세상을 돌파하는 희깅의 블로그.
Promethean 희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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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스물아홉의 일상
/169  생채기
/168  뜻 있는 삶이란...
/167  희깅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14일
/166  수영과 겨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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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8 희깅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17일
  2. 2008/01/05 희깅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4일
  • 내 방이 내 방 같지 않다. 2년동안 내가 나가 살긴 한 거구나. 2008-01-17 00:39:52
  • 무한도전 달력 또 못샀다. -ㅁ-;;;; 정말이지 무한도전 달력 사기는 무한도전인겐가. (무한도전달력) 2008-01-17 10:30:53
  • 과거를 잊는 것은 미래를 구상하는 것만큼이나 감정의 소용돌이를 만들어 낸다. 마음이 그렇군. 2008-01-17 16:39:14
  • 욱신거린다. 매련스럽지 못한 지난 날들이구나. 참으로 춥다. (me2sms) 2008-01-17 22:25:10

이 글은 heeging님의 2008년 1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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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임에 갔다가 취한 친구를 집에 데리고 왔다가괜한 오해를 받았다. 기분 나쁘군. (me2sms) 2008-01-04 01:23:05
  • 약간 취한 기분에서 누군가와 통화하고 싶은건 누구나의 욕심이지. 메롱이다! (me2sms) 2008-01-04 01:42:11
  • 무한도전 달력을 사고 싶었는데, 어제 판매 개시였는데, 하루만에 한정 5만부 판매가 끝났다고 한다. 괜히 슬픈데... -ㅁ-;;;; (무한도전달력) 2008-01-04 11:53:42
  • 친구가 완전 뻗어서 2시간 동안 깨우다가 오전이 흘러버린 것 같군. 완전 늦었더랬다. 그래도 일찍 일어난 나는 해장용 배추국을 끓여 먹여보냈다는. 과일도 깍아주었더랬다. 장하다, 희깅! 2008-01-04 11:58:50
  • 아놔! 인터파크에서 전화왔다. 계산서의 공급받는자에 예스24로 되어 있는데요. -ㅁ-;;;; 염, 미워~ (출판사) 2008-01-04 14:37:59
  • 공감 100% : 대체 왜 궁금한게냐?? 그리고 왜 배려하지 않는게냐?? 2008-01-04 17:44:12
  • 박종철출판사 신간 <자본주의에 유죄를 선고한다> : 제가 작업한 그 책입니다. 많이, 많이, 사주세요! (출판사) 2008-01-04 18:08:48
  • 졸리군! 8시가 넘었네. 바욜은 완전 힘들었다. 연습안한 결과랄까? 붉은색 체크남방 구매하다. (me2sms) 2008-01-04 20:27:31
  • 아놔! 아줌마 믿고 산 조개에 모래가 많다! 어찌 먹지? (me2sms) 2008-01-04 22:34:18
  • 오늘은 집안일의 날로!! 가계부 잘 정리해봅세다. (me2sms) 2008-01-04 22:35:10
  • 이거 정말 좋아보이는데.. 엎드려 자는 나에게는 완전 좋아보이지만. 뭔가 어색할 듯. 2008-01-04 23:18:19

이 글은 heeging님의 2008년 1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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