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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11 초보엄마를 위한 천기저귀 이야기
  2. 2012.10.31 [기저귀] 부드럽고 흡수력 좋은 2012년 하기스 프리미어
  3. 2012.09.21 피셔프라이스 기저귀, 해피 데이즈 앤 나이트 런칭
  4. 2012.09.11 출산용품으로 기저귀만 준비하세요? 프래쉬쌕도 함께 준비하세요-

이 글은 담담이(도연)의 기저귀 변천사이자, 천기저귀를 쓰고 싶으나 두려워하는 초보맘을 위한 포스팅이다.

출산 전, 나는 친구 달님이 자기의 블로그에 쓴 "천기저귀를 쓸까 고민하는 엄마들에게"(http://www.boimi.net/288)라는 포스트를 읽고 천기저귀를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나중에 아가에게 "너는 어렸을 때 몇천개의 일회용 기저귀를 썼으며 그 기저귀가 썩는건 네가 죽기전엔 불가능하단다."라고 말하고 싶지 않았다.(는 것이 솔직한 나의 마음이다. 그렇다고 일회용 쓰시는 엄마들 매도할 생각은 없다. 천기저귀가 무지 편한건 나도 알고 있고 세탁 등 보통의 일이 아님을..) 발진에 좋다, 아이 피부에 좋다는 이유는 사실 나에게 부차적인 이유였다.(이건 모든 엄마들이 알고 있는거니까.)

조리원 2주를 보냈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100% 모유수유를 하는 담담이가 이렇게 무른 응가를 싸는데, 천기저귀 잘 쓸 수 있을까? 였다.

나는 반신욕을 하다가 달님에게 전화를 한다. "한달 쯤 되면 응가 패턴이 찾아올거야." 신생아는 처음에 응가를 불규칙하게 누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하루에 한번 정도 패턴으로 바뀔 것이라는 것이 그녀의 말이었다. 그리고 응가를 싸는 시간대에만 일회용 기저귀를 쓰면 되겠다라는 마음이 자리잡았다.

그러나 집에 와서 몸이 먼저였다. 달님이 울 언니에게 장기대여 받았던 맘스오가닉 땅콩기저귀를 나에게 토스하고는 잘 빨아두었고 쓰려고 마음 먹었지만 정말 마음만 먹은 셈이었다. 산후도우미를 2주 썼는데, 기저귀를 쓰면 삶아야 한다는 등의 이야기를 했는데, 굳이 삶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이 또한 달님의 충고!-를 들어서 그건 그렇다 치고, 여전히 담담이의 응가는 불규칙했기 때문이었다. 천기저귀를 쓸 자신이 없어 우선 산모교실에서 받아온 샘플로 받은 기저귀를 쓰기로 했다. (생각보다 꽤 되었다.)

담담이의 일회용 기저귀 이야기

가장 많이 받은 것이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신생아용. 하기스 제품 중에서 가장 고가의 라인이 아닌가 싶다. 개당 300원이 넘는 듯. 하지만 부드럽고 흡수력이 좋다. 돈 문제가 없다면 이걸 계속 써볼수도 있었겠다. 산후도우미는 하기스에서 나온 크린베베 일자형 기저귀를 권했으나 조리원 초반 때만큼 소변을 보지 않아서 패스. (가격은 진짜 싸다. 개당 110원 정도)

보솜이도 몇개 있어서 써봤는데, 좀 뻣뻣한 느낌이 들어서 별로였고 길이가 길어서 신생아에게는 접어 써야 하는 단점이 있었다. 내가 선택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

이렇게 2종의 샘플이 떨어져갈 때 즈음 군기저귀를 구매했다.

현재(2012년 가을) 군기저귀는 2013년형 리뉴얼 제품이 판매 중이어서 나는 리뉴얼 전 모델을 구매하기로 했다. 4팩 기준으로 가격이 1만원 정도 싸기 때문이었다. 조리원에서 나온지 1주일 뒤에 군기저귀 공식 수입업체인 제로투세븐(http://www.0to7.com) 구매했고, 신생아(90p) 2팩 + S사이즈(84p) 2팩 세트 상품(65,900원=개당 184원)을 구매했고, 50일 전후에 신생아 2팩 사용이 끝났고 자연스럽게 S사이즈로 넘어갔다. 5kg이 다 되가니 신생아 기저귀가 작게 느껴지더라. 군기저귀가 비싸다고도 하는데 리뉴얼 전 모델을 사면 싸다. 일본 방사능 때문에 안쓰는 엄마들도 있다는데, 이미 우리나라에 방사능 물질 다 날아왔는데 뭐- 하는 마음이다.

잠시 하기스 프리미어도 썼는데, 산모교실 샘플들이 있어서 소비하느라.. ㅋㅋ 그런데 샘플로 받은건 구 모델이고 최근 하기스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서 하기스 뉴 프리미어를 사용했봤다. 개인적으로 2012년형 모델이 좋은 듯. (자세한 후기 : http://heeging.net/323) 하지만 하기스 프리미어는 군기저귀의 부드러움을 따라가지는 못하는 듯 하다. 응가가 새지 않게 안심포켓 기능이 있어서 좋아하는 엄마들도 있긴 한데, 솔직히 응가가 뒤로 샐 정도로 아가가 응가를 방치하나 싶기도 하다.(갠적인 의견임.) 

지금 쓰고 있는 건 군기저귀 S사이즈이고, 밤과 응가타임 정도에만 사용한다. 그래서 하루 사용량은 4개를 넘지 않는다. 담담이는 현재 10주차에 접어들었고, 조리원 이후 집에 돌아와서 초반 2주는 일회용만 쓰고 5주부터는 천기저귀를 병행해서 써서 지금까지 집에서 쓴 일회용 기저귀는 300개가 넘지 않는 것 같다.


담담이의 천기저귀 이야기

한달이 되면서, 로한맘스오가닉 땅콩기저귀 소형을 쓰기 시작했다. 우선 담담이가 하루에 한번 응가를 보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아가가 태어나기 전에 보유하고 있던 땅콩기저귀 소형은 30장 남짓이었고, 혹시 부족할까봐 오래오래 두고 쓰려고 쿠팡에서 세일할 때 사각기저귀 대형 10장을 구매하였다.

맘스오가닉은 땅콩기저귀는 소형, 대형. 특대형으로, 사각기저뒤는 소형, 중형, 대형으로 나눠져있다. 게다가 맘스오가닉 천기저귀 시기별 그래프(?)에 의하면 땅콩 소형은 3개월까지 사용이 가능하고 사각 대형은 6개월부터 사용하능하다 되어 있어서 그냥 그 중간은 어찌어찌 대강 커버하겠다는 마음으로 사각 대형을 구매한 것이다.(이 선택은 나중에 탁월!!)

그래서 총 40장의 천기저귀 확보. 그러나 6주까지는 거의 땅콩기저귀만 썼고, 7주부터 소변 양이 많아져서 땅콩 한 장 만으로는 소변이 새서 두 장을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밤에는 재빠르게 못갈아주니 사각을 내 방식대로 접어서 오버나이트로 쓰기 시작했다.

사각기저귀 대형을 접어서 소형 사이즈로 사용하는 법 

사각 대형은 그냥 쓰기에 2개월 아가에게는 너무 크니까 위의 방식때로 접었다. 중간보다 앞쪽으로 소변이 많이 묻는 것을 반영한 한쪽을 두껍게 접는 방식이다. 길이감이 땅콩 소형과 비슷해서 쓰기 편하다. 이렇게 접으면 사각기저귀 대형은 하나도 안새는데 문제는 두껍게 접히니 다리가 벌어져 잘 때 불편한 것은 아닌가 싶은 거다. 근데 아가가 불편하다고는 안해서;;;

엄마들이 천기저귀를 가장 망설이는 이유 중 하나는 세탁이다. 솔직히 천기저귀를 쓰는 엄마들는 조금만 더 부지런하면 된다. (나는 절대로 부지런 스타일이 아니다!) 우선 세탁기를 맹신해야 한다. 우리집의 경우 LG트롬이고 아가세탁기 따위 없다. 드럼세탁기인데, 삶기 기능이 있고 건조 기능은 없다. 집에 삶는 그릇이 있지만 기저귀를 직접 삶은 적은 없고 세탁기 삶기 기능은 2~3주에 한 번 정도를 돌린다. 어쩔 때는 물 온도 60도에 맞춰서 돌린다. (삶기기능 너무 오래걸림) 기저귀 손빨래 하다가 손목 나가고 싶지 않으니 난 세탁기를 믿으며 살기로. 세탁주기는 2~3일에 한 번이다. 2~3일에 한 번 세탁하니 애벌 빨래는 당연히 해야 한다. 소변 기저귀는 그냥 물에 가볍게 행궈서 짜두기만 하면 되고, 응가 기저귀는 애벌빨래를 신경써서 해두어야 한다.

세탁기로 돌리면서 일반 아기 세제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세탁시 마이비에서 나온 베이비 크린을 세제와 함께 뚜껑의 반 정도를 넣어준다. 베이비 크린은 과탄산나트륨이 주 성분인데, 표백과 살균 작용을 한다. 애벌빨래한 응가 기저귀 응가물 지우는데도 아주 효과적이다. 천기저귀에 섬유유연제를 넣으면 흡수력이 떨어진다고 해서 섬유유연제는 넣지 않는 편이다.

땅콩기저귀는 건조대 두칸에 걸쳐서 말리고 사각은 한칸씩. 하루만에 마른다.

이 사진을 찍을 때만 해도 한 장씩 쓰던 시절. 지금은 두장을 겹쳐서 접어 보관해둔다. 그 위에 사각 접은 것을 쌓아둔다.

그리고 건조대에 잘 말리면 끝. 땅콩 기저귀의 경우 두께감이 있어 마르는데 시간이 걸려서 건조대 2개에 걸쳐서 말린다. 땅콩기저귀 쓸 분량이 4개, 사각 3개쯤이 남아있었을 때 빨아야 공급을 맞출 수 있고 세탁한 기저귀는 하루면 마른다. 땅콩기저귀는 3단으로 접어서 보관하는데 요즘엔 2장씩 쓰므로 2장 겹쳐서 접어둔다.

커버는 총 4장을 쓰고 있고, 소변이 조금 샌 경우에는 말려 쓰고, 좀 심하게 젖었다 싶으면 바꿔주고, 깨끗이 써도 하루에 한 번만 교체해준다.   

어쨌든 천기저귀 사용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처음부터 자신감을 불러일으켜준 친구가 없었다면 망설였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세탁기를 믿지 않으면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이 포스트를 쓰는 것일 수도. 천기저귀는 나중에 자라면서 더 다양한 종류를 쓰게 될 듯 싶은데, 그러면 그때 새로운 이야기를 추가해보도록 하겠다.

 3단 정리함의 두 번째 단이 기저귀 칸이다. 사각기저귀는 눕혀서 쌓아둔다.

 

 

2012년형 하기스 프리미어가 출시되면서 하기스 홈페이지에서 행복한 만남이라는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출산 축하 이벤트를 통해서 아기들에게 하기스 프리미어 2단계(30매), 물티슈 하기스 프리미어(42매), 더블하트 수유패드(4매)를 증정하는 이벤트였어요. 울 아가도 한박스 받아봤답니다. 받았을 때는 아직 아가가 작아서 쓰지 못했는데, 50일이 넘어가면서 체중도 늘고 해서 하기스 프리미어 2단개를 개봉해봤어요.

산모교실을 다니면서 하기스 프리미어 샘플이 많았는데, 이번에 받은 2012년 하기스 프리미어와 비교도 해볼 수 있었답니다. 2012년 하기스 뉴 프리미어는 아기의 편안감을 좀더 보강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어요.

2012년 하기스 프리미엄의 앞뒤 모습이에요. 프린팅이 무척 귀여워요. 뒷면에 사이즈가 써있어요.

하기스가 제일 자신있게 말하는 아기 배가 조이지 않는 매직밸트 부분이에요. 반대쪽은 변이 새지 않도록 안심 포켓이 있네요. 저는 낮에는 천 기저귀를 쓰는데, 응가할 때쯤과 밤에는 일회용 기저귀를 채워주거든요. 응가할 때 화장실에서 뒷물 해주는데 보면 뒤로 새는 경우는 없었지만 그래도 옷에 응가 노란물 들을까 걱정되는 것을 덜어주는군요! 신생아 기저귀는 군기저귀를 썼는데, 군기저귀에는 없는 무언가. ㅎㅎㅎ

이전 하기스 프리미어와 비교해보시라고 찍어봤어요. 전반적인 프린팅이 바뀌었고, 더욱 귀여워졌어요. 2012년형이 살짝 길어졌답니다. 그리고 2012년형이 전반적으로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펼쳤을 때 사진인데요. 날개부분이 확실히 달라졌어요. 이전 하기스 프리미엄은 군기저귀와 비교했을 때 허벅지 부분이 약간 심히 쫀쫀해서 울 아가 허벅지에 고무줄 자국 선명하게 남아 있었는데 2012년형 하기스 프리미엄은 부드러워요. 그래서 아주 마음에 들었답니다. 허리밴드 조임도 많이 부드러워졌지요.

이건 안쪽이에요. 1~2단계는 매직 홀 시트로 바뀌었어요. 매직홀의 빠른 흡수력으로 100일 이전 아가의 용번을 빠르게 흡수해준다고 해요.

밤에는 하기스 프리미엄을 착용하고 자는 울 아가. 기저귀 갈아줄 때 찍었더니 팔다리 심히 허우적. ㅋㅋ 아침에 일어나니 쉬했다고 오줌 알림 마크가 알려주네요. 

오줌 흡수한 것을 찍어봤어요. 새벽에 좀 싸주셨는데, 누렇게 변했지만 커버는 부드러웠어요. 뛰어난 흡수력을 자랑하는 하기스 프리미어! 가위로 단면을 잘라봤는데요. 아래는 오줌이 안묻은 부분인데 얇잖아요. 그런데 아가가 쉬를 싸면 그 쉬를 3중 파워 흡수층이 강하게 흡수해 준답니다 .

하기스 프리미어는 0단계부터 5단계까지 있어요. 백일까지는 2단계를 사용하면 되니 탄생선물로 받은 하기스 프리미어 열심히 쓰도록 할게요-

 

지난 베페에서 피셔프라이스 기저귀가 첫 선을 보였지요.
저도 샘플을 받아왔지만, 4단계!! 아직 신생아인 울 아가에게는 좀 커서나 써볼 수 있을 거 같아요.
디자인도 귀엽고, 밴드부분도 좀 특이한 편이에요.
특히나 밤용이 따로 있다는 점이 솔깃합니다.

신생아용부터 1단계~5단계까지 있는데 신생아용, 1단계는 아직 국내 판매를 안하는 듯 해요. ㅠㅠ

피셔프라이스 해피데이 앤 나이트가 그것이었는데요, 북미 기저귀 점유율 1위라더니
피셔프라이스 아가들 장난감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었군요. ㅎㅎㅎ

피셔프라이스

 현대백화점 아이클럽을 통해서 플래쉬색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아가가 태어나면 기저귀를 어떻게 해야 하나 싶던 차였는데요,
기저귀 냄새를 잡아주는 비닐봉투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신청!
이거야 말로 출산용품 준비의 하나였던 것이지요-

 

 
 

아모레또는 이렇게 안전포장을 해서 보내준답니다.
제품 안내와 함께 뽁뽁이에 잘 싸서 왔더라고요.
언제나 아가와 엄마를 위한 세심한 배려!!!!

 

프래쉬쌕이 어떤 제품인지 궁금하시죠?
간단하게 엄마들의 기저귀 처리 고민을 덜어주는 제품입니다. 

휴지통에서 악취가 나거나, 외출시 기저귀를 갈고 냄새나는 기저귀를 버리지 못할 때, 
이제는 프레쉬쌕이 냄새와 세균을 싹 잡아줍니다.

특히 아기 기저귀는 사용 후 하루만 방치해도, 악취는 물론 각종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프래쉬쌕은 완소 제품일 수 밖에 없다지요-


 

제품을 한번 볼까요? 상세내역 살짝 살펴보고요-

제품명: 프레쉬 쌕 기저귀 에티켓봉투
수 량: 50매입(25매*2ea)/ 티슈타입
색 상: 블루
원산지: Bryce Foster Corporation(USA)/China

 플래쉬쌕은 50개 단위로 상자포장되어 있습니다.
상자에서 꺼내면 25장씩 비닐 포장되어있고요.

 
 
 

비닐포장 위에 점선 부분을 뜯어서 크리넥스처럼 뽑아 쓸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사용하기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더라고요.


 

그나저나 여기에 25개나 들어있다고 하니 플래쉬쌕이 
얼마나 얇은 비닐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지요. 외출 시 휴대가 용이한 무게에요.
하지만 내구성이 강해서 찢어질 염려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진짜로 바닥이 비칠 정도로 얇은 재질이랍니다.
뽑는 순간 파우더향이 팍팍- 풍기더라고요.
은은한 베이비파우더향이 악취를 분해, 탈취하여 불쾌한 냄새를 완벽히 잡아준다고 하더니
여기에 기저귀 넣어서 묶어만 두어도 울 아이의 응가냄새 안나겠어요.
게다가 자연분해 소재로 되어 있어서 환경오염도 최소화한다고 해요.


 

봉투를 열어서 보니 생각보다 봉투가 깊고 널찍하게 벌어지더라고요.
 사이즈는 가로 18cm * 세로 46cm로
신생아용 기저귀 15개, 소형 12개, 중형 10개, 대형 8개가 들어간다고 해요.
그런데, 돌돌 말아서 넣으면 더 들어가겠죠?

 

휴대용 봉투과 함께 일반용 봉투도 사용해보라고 넣어주셨어요.

 

일반용 봉투는 돌돌 말아져서 뜯어 쓸 수 있게 되어있고요. 250매 포장이랍니다.
가로 15.7cm, 세로 36cm로 신생아용 13개, 소형 10개, 중형 8개, 대형 6개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 또한 결코 작지 않다는 것!! 넉넉하다는 것!!!


 

 
 

두 봉투를 비교해볼 수 있도록 사진을 찍어봤답니다.
봉투에서 파우더 향이 솔솔나는 것이 참 기저귀 에티켓봉투라는 것을 믿을 수 없어요- :)


몇해 전에 고양이를 키운 적이 있었는데요, 응고형 모래를 쓸 경우 고양이 쉬와 응가 처리가 항상 문제였는데요.
그때 플래쉬쌕이 있었으면 진짜 유용하게 쓸 수 있었겠다 싶어요. (하지만 그땐 이런 상품 없었다는 것!)

 

혹시 출산용품 준비로 기저귀만 준비하고 계신가요?
이제 센스있는 엄마들의 에티켓! "Fresh Sacks" 기저귀 에티켓 봉투도 준비하세요-


 

 

Fresh Sacks은 위생처리용품 전문 브랜드입니다.
미국의 위생처리용품 전문 브랜드로, 2001년 이래 지금까지 가족을 사랑하고
환경을 아끼는 마음으로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며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센스있는 엄마들은, 아이클럽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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