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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15 [밀로앤개비] 깜찍한 디자인의 유아용 미니베개 - 매그
  2. 2012.11.14 담담아가의 바이아토 체험기 #3. 사용후기
  3. 2012.11.13 담담아가의 바이아토 체험기 #2. 제품설명 - 프레쉬 오일 & 로션
  4. 2012.11.08 [킨더스펠] 코사지가 아름다운 아기용 플라워밴드
  5. 2012.11.03 담담아가의 바이아토 체험기 #1. 개봉기
  6. 2012.11.03 [에티튜드] 아가가 물고빠는 제품에도 안심인 다목적 살균 크리너
  7. 2012.10.31 [기저귀] 부드럽고 흡수력 좋은 2012년 하기스 프리미어
  8. 2012.10.28 응가 기저귀 냄새를 잡는 프레쉬쌕
  9. 2012.10.22 울 아가의 첫 다이애퍼 크림!
  10. 2012.10.15 [에티튜드] 천연 욕조크리너로 깨끗한 아기욕조를 만들어요

수유쿠션으로 쓰려고 밀로앤개비 베개를 구입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울 아가를 위해서 미니베개를 마련해봤습니다. 베개와는 또 다른 미니베개만의 깜찍함게 끌린 것이지요.

[밀로앤개비] 미니동물베개 - 미니 매그(양) | 솜포함 45000원 | 자세히보기

띵동- 아모레또의 큰 상자가 도착했어요.

상자안에서 보물처럼 쏟아지는 이것들은? 이번에 주문은 베개와 미니베개 세트를 주문했는데요, 베개는 코코(고양이)로 주문했답니다. 저번에 저희집에 놀러온 언니네가 이 디자인 무지 예쁘다고 해서 두돌 선물로 주려고 함께 구매했어요. (베개 후기 보기 : http://heeging.net/298) 솜은 압축되어서 와서 아주 좋답니다.


우선 베개와 미니베개 사이즈 비교 들어갑니다. 미니베개는 말 그대로 미니에요. 베개의 절반밖에 안되는 깜찍한 아이!!

밀로앤개비 미니베게솜은 텐셀 베게솜이에요. 베개솜이나 쿠션솜과는 또다른 아이들을 위한 솜이랍니다. 아이들이 누웠을 때 가장 편안하게 머리를 받쳐 줄 수 있도록 충전재는 화이크로바이버(0.7 데니아)솜과 고급 훼다 폴리솜을 5:5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세탁후에도 복원력이 좋고, 뭉침현상이 없다고 해요. 베게솜보다 더 폭신한 미니베게솜이 되겠습니다.

베개솜 겉면은 100% 텐셀이고. 텐셀은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추출된 소재로 흡수성과 발수성이 뛰어나서 위생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매끄러운 섬유구조로 되어 있어서 박테리아 증식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울 아가들에게 좋겠지요.

압축포장을 뜯으니 푹신푹신한 베개가 되었어요.

텐셀에 대한 라벨이 달려있고요, 밀로앤개비는 언제나 솜의 양을 조절할 수 있게 지퍼가 달려있답니다. 솜의 포근함이 최고네요.

귀여운 상자에 커버가 담겨왔어요. 100% 면으로 되어 있고, 사랑스랍고 친근한 동물모양 디자인, 아이들이 편안함을 느낀대요-

펴봤더니 매그가 쨘하고 등장. 생각보다 베이지 색이었달까요? 완전 흰색은 아닌 미색이에요. 그래서 더 고급스러워 보여요.

 

밀로앤 개비 상표도 달려있고, 귀와 꼬리에는 솜도 들어가있어요. 미니베개 커버의 특징은 지퍼가 없고 가운데 솜을 넣을 수 있게 되어 있는 건데요. 사이즈가 작으니까 이게 더 편하겠지요?

솜을 넣어봤습니다. 빵빵하니 넘 귀여운 매그!!

울집에 쿠션으로 사랑받고 있는 코코와 한컷 찍어봤어요. 정말 둘다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베개네요. 울 아가 지금은 너무 어려서 짱구베개지만, 이제 곧 미니 매그로 갈아타야겠습니다. :)


밀로앤개비 미니베개는 총 5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순서대로 미니로라, 미니 딜런, 미니 해럴드, 미니 코코, 미니 매그. 너무 다 예뻐 다 갖고 싶네요. 베개가 너무 커서 부담스러운 엄마들에게 좋은 아이템이자, 베개보다 가격도 저렴해서 돌선물 등으로 주기에도 딱입니다.

 

 

바이아토와 처음 마주한 날이에요. 아빠 닮아 그런지 약간은 민감한 듯한 피부. 얼굴에도 가끔 뭐가 나지만 가끔 몸에 울긋불긋 뭔가가 생기기도 해요.

울 아가의 등짝은 왜이런걸까요? 그리고 기저귀 닿는 부분은 언제나 저렇게 빨개야 하는 것일까요. ㅠㅠ

울 아가의 맨 꿀벅지- ㅋㅋㅋ 바이아토 프레쉬 오일과 로션을 만난 뒤로는 목욕 후에 두가지를 순서대로 발라준답니다. 두 제품 모두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주고, 피부에 자체 방어력을 키울 수 있게 해주니 믿어보는겁니다.

몸을 잘 닦아주고 프레쉬 오일을 발랐어요. 바이아토 프레쉬오일은 리치하지 않아서 바르고는 금방 흡수된답니다. 촉촉한 느낌 팍팍 삽니다요-

그리고 로션을 발랐어요. 담담아가 기분좋아 발길질 하느라 엄마 손으로 꾸욱 자제 시키고. ㅋㅋ 로션은 흡수력이 좋아서 바른 듯 안바른 듯 한 느낌으로 발려요. 바르기 전 사진과 비교했을 때 촉촉함이 팍팍 느껴지시나요?

바르기 시작한지 일주일쯤 지나서인데요. 울긋불긋한 것이 많이 자라졌어요. 특히 엉덩이 기저귀 닿던 부분이 많이 빨갰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그나저나 엄마가 넘 리얼하게 등짝을 공개했구나;;;;;;


::: 총평 :::

라꾸베 바이아토 프레쉬 오일_ 오일이 펌핑형이어서 막 새는 느낌이 없어서 용기사용면에서 좋았고 끈적임이 덜해서 발랐을 때 빨리 흡수되어요. 그래서 엄마 손에 남는 잔여물도 많이 적은 편! 무향에 가까워서 자극적인 향을 좋아하지 않는 엄마의 선호도가 높을 듯.

라꾸베 바이아토 프레쉬 로션_ 바를 때 플로라 계열의 향 살짝 납니다. 가벼운 질감이어서 흡수력이 좋고, 가벼운 질감인 것에 비해서 보습력이 좋아요. 얼굴은 겨울에도 써도 괜찮을 듯 하나 바디에 바를 경우에는 크림을 덧바르는 것이 좋을 듯 싶어요.  

 

 

  • 2012/11/14 담담아가의 바이아토 체험기 #3. 사용후기
  • 2012/11/13 담담아가의 바이아토 체험기 #2. 제품설명 - 프레쉬 오일 & 로션
  • 2012/11/03 담담아가의 바이아토 체험기 #1. 개봉기
  • 해피랜드 파파&마마를 통해서 체헙하게 된 라꾸베 바이아토 프레쉬 오일과 로션이에요.

    라꾸베 바이아토는 민감한 피부를 지닌 아기를 위한 제품이에요. 식물성 영양성분을 함유해 건조하고 민감한 아기 피부를 지켜준대요. 바이아토 라인에는 피부의 보호막을 강화시켜주는 C-SBS, 적포도주 추출물을 함유한 CRD-1, 피부의 자체 방어력을 키워주는 당귀, 맹죽엽 등 각종 식물 성분, 보습력이 뛰어난 식물성 오일 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라꾸베 바이아토 프레쉬 오일이에요. 귀여운 병아리- 아가들을 위한 제품이라는 것이 느껴지지요. :)

    라꾸베 바이아토 프레쉬 오일은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시켜 피부의 수분이 손실되지 않도록 하고 촉촉함과 유연함을 더해주는 제품입니다. 콘오일, 호호바 오일, 식물성 스쿠알란 등 식물성 오일로 구성되어 있어서 끈적임이 없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에요. 용량은 200ml이고, 세안이나 목욕 후 발라주면 됩니다.

    참존에서 만들었네요. 해피랜드 계열사와 해피랜드 쇼핑몰에서 구매하실 수 있어요. 박스 아래에는 제조년일도 표시되어 있답니다.

    프레쉬 오일은 6가지 성분으로 되어 있어요. 아기 피부에 필요한 최소한의 성분만을 갖추고 있죠.

    제 손등에 테스트 한번 해봤답니다. 투명하고 맑은 오일이에요. 향은 무향이고요. 점성이 묽어서 주르르 흐른답니다. 그만큼 바르면 금방 흡수되는 장점이 있어요. 재빠르게 바르고 옷을 입혀야 하는 아가에게는 그만인 제품이겠어요.

     

    라꾸베 바이아토 프레쉬 로션이에요. 역시 귀여운 병아리가 포인트에요.

    피부의 보호력과 보습력을 강좌시켜 주는 라꾸베 바이아토 프레쉬 로션. 식물 성분이 자극물질로부터 피부를 편안하고 깨끗하게 보호해줍니다. 200ml, 얼굴과 전신 사용 가능해요.

    로션은 제조일이 써있었는데 오일은 사용기한이 써있어요. 이게 좀 차이가 있달까요?

    오일에 비해 더 많은 성분이 들어갔어요. 느릅나무뿌리추출물, 목단뿌리추출물과 같은 한방 성분과 식물성 오일 성분이 들어있지요. 

    제 손등에 테스트해봤어요. 바이아토 프레쉬 로션은 흰색이고요. 완전 촉촉한 로션이네요. 하지만 향이 아기에게 쓰기는 엄마향 같은 느낌이 있어요. 바닐라향 같으면서도 약간 플로라향이 있어요. 하지만 오래 지속되지는 않으니 아기에게 크게 자극적이지는 않을 것 같아요.

    라꾸베 바이아토 프레쉬 오일과 프레쉬 로션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다음에는 울 담담아가에게 사용기 들려드릴게요-

     

     

    귀여운 플라워밴드. 헤어밴드 하나 사주고 싶었던 차, 스카프빕과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구매했답니다. 아, 저 코사지 어쩔;;; 그럼 플라워밴드 구경 떠나볼까요?

    [킨더스펠] 플라워밴드 일로나 | 16,000원 | 자세히보기

    띵동- 반가운 아모레또 상자되겠습니다. 이 안에 담겨 있을 플라워 밴드- 마구마구 설렙니다.

    킨더스펠 상자는 그냥 선물로 줘도 손색이 없지요. 상자 크기가 작고 플라워 밴드가 들어갔을 때 꽃 부분이 찌그러질 염려가 없어서 저는 이번 상자는 보관하기로 결심했답니다. 상자 버리지 마시고 코사지 안찌그러지게 보관해주세요-

    상자에서 플라워 밴드를 꺼내봤어요. 생각보다 넘 귀엽고 깜찍. 플라워 코사지가 고급스러워서 아주 마음에 들었답니다. 정말 화사하고 포인트 아이템으로는 딱입니다.

    플라워밴드는 원 사이즈에요. 밴드길이 21cm, 최대로 늘렸을 때 33cm. 밴드 너비는 1.5cm.

    상세히 보면요. 코사지 옆에 깜찍하게 있는 킨더스펠 로고. 코사지 뒷면에 겉감(밴드)는 100% 면이고, 코사지는 폴리에스테르 100%라고 표시되어 있어요. 세탁은요 차가운 물에 단독 손세탁해주시면 되어요.

    지난 가을에 장만한 스카프빕과 함께 하면 정말 예쁠 거 같아요. 단독 아이템으로도 세트 아이템으로도 아주 예쁘답니다.

    울 아가 에게 착용해봤어요. 누워있는 아가에게 살짝 해봤는데, 우왕- 넘 예뻐요. (아... 코에 저 상처는 좀;;;) 아가도 마음에 들었는지 엄마보고 살짝 웃어줍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색상은 일로나, 엘로이니, 블로썸 오키드, 올린다인데요. 포인트 주기는 엘로이니나 블로썸 오키드도 좋아요. 여자 아이에게 뭘 해도 잘 어울릴 것 같지만요- 킨더스펠 스카프빕 말고도 토틀링슈즈나 스노우 부츠와 함께 해도 넘 예쁠 것 같아요.

      

     

    해피랜드 파파&마마를 통해서 바이아토 체험단이 되었어요. 요즘 오돌도톨 뭐가 올라오는데 바이아토가 이런 것들을 잠재워줄 수 있을까 하는 기대에서였죠.

    체험단 되신 분들은 전화를 받았다고 했는데, 저는 전화가 없어서(그날 부재중 전화가;;;) 어찌 된거지? 하고 있었는데, 기다리니 도착했답니다. 심플한 박스에 담겨서 왔어요.

    원래 바이아토 프레쉬로션(200ml)와 마일드크림(60ml)가 체험제품이었는데 날씨가 싸늘해지고 건조한 계절이다보니 크림 대신에 프레쉬 오일(200ml)로 대체하셨다고 했어요. 겨울에는 오일이 짱이죠-

    제품을 열어보니 패키지가 넘 깜찍해요. 저 귀요미 병아리. ㅋㅋ 용기는 둘다 펌핑식으로 되어 있네요. 쓰던 것들이 하나는 튜브형에 다른 하나는 그냥 용기여서 흘러서 불편했는데 편하겠어요.

    라꾸베 바이아토는 민감한 피부를 지닌 아기를 위한 제품이에요. 식물성 영양성분을 함유해 건조하고 민감한 아기 피부를 지켜준대요. 바이아토 라인에는 피부의 보호막을 강화시켜주는 C-SBS, 적포도주 추출물을 함유한 CRD-1, 피부의 자체 방어력을 키워주는 당귀, 맹죽엽 등 각종 식물 성분, 보습력이 뛰어난 식물성 오일 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바이아토를 써볼 울 아기, 담담이. 바이아토가 겨울철에 트러블 없이 부드러운 피부를 만들어 줄 것이라 믿어보아요-

      

     

     

     

    지난번 에티튜드 유아용 천연욕조세정제를 써보고는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는 다목적 살큔 크리너와 함께 구매해봤답니다. 점점 물고 빠는 것들이 많아져서 걱정되던 차에 괜찮은 선택일거라고 믿으며 구매.


    [에티튜드] 다목적 살균 크리너 | 16000원 | 자세히보기

    에티튜드 다목적 살균 크리너는 저자극성 천연성분들만 사용하여 피부 자극 없이 주방, 욕실 각종 생활용품의 유해 세균을 빠르고 완벽히 제거해주는 세정제래요. 주방과 욕실은 워낙 쓰던 것이 있으니 패스- 중요한건 일상용품은 물로 씻기도 그렇고 살균기에 넣기도 애매한 것이 있고요. 그런데 에티튜드 다목적 살균 크리너는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준다는군요.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녹농균 등 박테리아 99,9%를 제거해준대요.

    취급주의해달라는 스티커를 달고 에티튜드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역시 완전 탱글탱글 뽁뽁이에 담겨서 꼼꼼 포장해서 왔지요. 목부분 테이브로 안새게 말이에요. 욕조크리너를 반 이상 써서 욕조크리너 하나와 다목적 살균 크리너를 함께 샀어요.(욕조크리너 후기 보기 : http://heeging.net/313 )

    다목적 살균 크리너는 주방, 욕실, 생활용품의 유해세균을 완벽하게 제거하고, 각종 냄새는 제거해주고 천연 에센셜 오일의 상쾌한 향만 남긴대요. 모든 성분은 청정지역인 캐나다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된 100% 순식물성 천연원료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피부나 호흡기가 민감한 유아와 여성에게 더욱 안전하다고 하니 다행이지요-

    타임(허브)향 에센셜 오일 향이 나나봅니다.천연 순식물성 코코넛 추출물, 천연 에센셜오일, 정제수가 들어있고, 용량은 800ml. 대용량이어서 오래오래 쓸 수 있어요. 분무기는 ON/OFF로 되어 있어서 아이있는 집에서도 안심!

    사용방법은요- 사용하시기 전에 제품을 흔들어 사용해주시고, 사용하는 부위에 약 15cm거리를 두고 분사해주세요. 찌든 때는 10분 뒤 세척하면 된답니다. 장난감, 컴퓨터 자판, 리모턴 등은 일회용 턴이나 티슈에 분사한 후 세척하는 것이 좋아요.

    리모컨을 닦아봤습니다. 뭔가 얼룩이 잔뜩 묻어있었는데 반짝반짝 닦이더라고요. 완전 깨끗해지고 세균도 없어졌길 바라요. 99.9% 완벽 살균이랄고 하니, 안심이에요. 아이가 기어다니기 시작하면 이걸로 이것저것 싹싹 닦아야겠어요.

    이번엔 부엌 싱크대로 가보겠습니다. 얼룩도 많고 찌든때가 낀 부분이었는데요. 진짜 반짝반짝 해졌어요. 씨꺼먼 얼룩도 싹- 이거이 완소제품이군요. 살균과 향균, 세척을 책임지니 묵은 때도 걱정없겠어요.

    다양한 크리너도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궈궈-

     

     

    1. 이니마마
      2012.11.04 14:06 신고
      와~~~이런 제품도 있었군요.... 아가들이 있으면서 위생적으로 굉장히 신경쓰게 되는데 요렇게 사용도 간편하고 쉬운 제품이 있다니...저두 구매하러 고고해야겠어요. 게다가 천연성분이라니 더욱더 믿음이 가네요..

    2. 2012.12.09 15:11
      비밀댓글입니다
    3. ssoo
      2012.12.09 15:12 신고
      여기 뭐야?
      비밀로 하기하니깐 내가 쓴 글도 내가 못 보내~ ㅠㅜ

    2012년형 하기스 프리미어가 출시되면서 하기스 홈페이지에서 행복한 만남이라는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출산 축하 이벤트를 통해서 아기들에게 하기스 프리미어 2단계(30매), 물티슈 하기스 프리미어(42매), 더블하트 수유패드(4매)를 증정하는 이벤트였어요. 울 아가도 한박스 받아봤답니다. 받았을 때는 아직 아가가 작아서 쓰지 못했는데, 50일이 넘어가면서 체중도 늘고 해서 하기스 프리미어 2단개를 개봉해봤어요.

    산모교실을 다니면서 하기스 프리미어 샘플이 많았는데, 이번에 받은 2012년 하기스 프리미어와 비교도 해볼 수 있었답니다. 2012년 하기스 뉴 프리미어는 아기의 편안감을 좀더 보강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어요.

    2012년 하기스 프리미엄의 앞뒤 모습이에요. 프린팅이 무척 귀여워요. 뒷면에 사이즈가 써있어요.

    하기스가 제일 자신있게 말하는 아기 배가 조이지 않는 매직밸트 부분이에요. 반대쪽은 변이 새지 않도록 안심 포켓이 있네요. 저는 낮에는 천 기저귀를 쓰는데, 응가할 때쯤과 밤에는 일회용 기저귀를 채워주거든요. 응가할 때 화장실에서 뒷물 해주는데 보면 뒤로 새는 경우는 없었지만 그래도 옷에 응가 노란물 들을까 걱정되는 것을 덜어주는군요! 신생아 기저귀는 군기저귀를 썼는데, 군기저귀에는 없는 무언가. ㅎㅎㅎ

    이전 하기스 프리미어와 비교해보시라고 찍어봤어요. 전반적인 프린팅이 바뀌었고, 더욱 귀여워졌어요. 2012년형이 살짝 길어졌답니다. 그리고 2012년형이 전반적으로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펼쳤을 때 사진인데요. 날개부분이 확실히 달라졌어요. 이전 하기스 프리미엄은 군기저귀와 비교했을 때 허벅지 부분이 약간 심히 쫀쫀해서 울 아가 허벅지에 고무줄 자국 선명하게 남아 있었는데 2012년형 하기스 프리미엄은 부드러워요. 그래서 아주 마음에 들었답니다. 허리밴드 조임도 많이 부드러워졌지요.

    이건 안쪽이에요. 1~2단계는 매직 홀 시트로 바뀌었어요. 매직홀의 빠른 흡수력으로 100일 이전 아가의 용번을 빠르게 흡수해준다고 해요.

    밤에는 하기스 프리미엄을 착용하고 자는 울 아가. 기저귀 갈아줄 때 찍었더니 팔다리 심히 허우적. ㅋㅋ 아침에 일어나니 쉬했다고 오줌 알림 마크가 알려주네요. 

    오줌 흡수한 것을 찍어봤어요. 새벽에 좀 싸주셨는데, 누렇게 변했지만 커버는 부드러웠어요. 뛰어난 흡수력을 자랑하는 하기스 프리미어! 가위로 단면을 잘라봤는데요. 아래는 오줌이 안묻은 부분인데 얇잖아요. 그런데 아가가 쉬를 싸면 그 쉬를 3중 파워 흡수층이 강하게 흡수해 준답니다 .

    하기스 프리미어는 0단계부터 5단계까지 있어요. 백일까지는 2단계를 사용하면 되니 탄생선물로 받은 하기스 프리미어 열심히 쓰도록 할게요-

     

    천기저귀를 중심으로 쓰고 있지만, 밤과 응가 타임에는 일회용을 쓰는 우리 아가. 기저귀를 버리는 것이 은근 문제가 되었는데요, 쓰레기통을 밖에 두자니 그때그때 버리러 가기 귀찮고, 안에 두자니 특히 응가 그 특유의 요구르트(유산균) 냄새가 참 별로 더군요. 그래서 출산 전부터 알고 있었던 프레쉬쌕을 써봤답니다!

    [아모레또] 프레쉬쌕 기저귀 에티켓 봉투 휴대용(50매) | 7000원(개당 140원) | 자세히보기

    박스에 뽁뽁이 포장되어서 프래쉬쌕이 담겨서 왔어요. 

    프레쉬쌕 휴대용은 50개 단위로 상자포장되어 있어요. 박스 뒷면에는 어떻게 버리라는 상세 그림까지!

    사용용도는 아기 및 성인가저귀, 여성위생용품, 애완동물 배설물 처리시 쓸 수 있답니다. 화장실 비닐로도 손색이 없겠군요. 그리고 생분해성 비닐 재질입니다. 자연분해 소재로 되어 있어서 환경오염도 최소화 할 수 있겠네요.

    꺼내보니 25개씩 티슈형 포장. 하나씩 뽑아 쓸 수 있게 되어 있네요. 파우더향이 솔솔 풍겨와요.


     
    손가락이 다 보일 정도로 완전 얇은 파란(하늘)색 비닐이에요. 외출시 가져가면 무게감 전혀 없겠어요. 생각보다 튼튼해서 찢어지지 않고 휴대가 용이하겠네요. 생각보다 튼튼하답니다.

    프레쉬쌕은 일반용과 휴대용이 있는데요, 일반용은 롤로 되어 있어서 250개씩 포장되어 있어요. 반면 휴대용은 조금 더 크지만 티슈형 포장되어 있네요. 제가 산 휴대용은 가로 18cm * 세로 46cm로 신생아용 기저귀 15개, 소형 12개, 중형 10개, 대형 8개가 들어간다고 해요.

    그래서 방에서 한번 써봅니다. 한두개씩 넣다가 드디어 다 찼는데요, 꺼내서 갯수를 세어보니 12개네요.. 오- 울 아가 기저귀 소형 맞습니다. ㅋㅋ

    다 쓰고난 뒤 묶어서 다용도실 쓰레기 봉투로 투하.. 다행히 냄새는 안난답니다. 방에서 깨끗하게 기저귀를 모았다가 버릴 수 있고, 파우더향이 나서 응가 냄새도 크게 나지 않아요. 은근 마음에 들어요. :)

    비닐봉투다 보니 아가가 크면서는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놓아주세요. 혹시 질식할 위험이 있으니까요.

     

     

     

    [에바비바] 다이애퍼크림 | 38000원 | 자세히보기

    담담이가 조리원에서 집으로 왔을 때, 집이 추운건 아닌가 싶어서 난방을 했는데 하루만에 발진이 일어나는 사태가 왔지요. 산후도우미 이모님이 수습하셔서 자연스레 나았지만, 그때 다이애퍼 크림이 필요하다 싶었어요. 그런데 8주가 다 되어서야 장만해주게 되었어요.

    우리 담담이의 첫 다이애퍼 크림은 에바비바 제품을 선택했어요. 다이애퍼 크림, 즉 발진 크림은 기저귀 트러블, 땀띠 등 성난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데요, 에바비바 다이애퍼 크림은 얼굴 및 전신 분위에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랍니다. 게다가 에바비바는 USDA에서 인증된 유기농 제품이어서 아주 안전해요.

    고급스런 에바비바 박스에 담겨 왔습니다. 포장도 언제나 참 마음에 드는 에바비바. 임신 중에 임산부 크림과 오일 때도 이렇게 천 파우치에 담겨왔더랬지요.

    에바비바 다이애퍼크림은 75g짜리에요. 많이 쓰는 제품이 아닌 만큼 작은 용량입니다. 사용방법은요, 목욕 후 혹은 기저귀를 갈아줄 때 엉덩이와 사타구니,목,팔,다리 등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 얇게 펴 발라 주세요. 엉덩이와 사타구니는 다른 부위보다 피부 트러블이 많이 일어나므로 적은 양을 자주 발라 주시는 게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에바비바 다이애퍼 크림은 고가의 아키네시아 추출물과 카모마일 오일이 과민 증상 피부 및 알레르기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면역력을 강화시켜 준다고 해요. 그 외에도 아몬드, 아보카도, 라벤더 오일등 다양한 천연 영양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요. 또한 자연친화적인 유화제를 사용하는데, 이것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자연 지방산의 일종인 세트아르 알코올은 밀겨에서 뽑아낸 완벽한 자연추출물이래요.

    마개를 열어서 보호막을 제거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입구가 좁아서 많이 나오지 않아 마음에 들더라고요.

    처음엔 발림이 너무 밀리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흡수 후에는 뽀송함 만이 남아요. 꼭 분칠한 것 마냥 말이에요. 예전에는 기저귀 교체 후 베이비파우더를 많이 사용했는데요, 호흡기 질환을 유발시켜 요즘에는 크림제형을 많이 쓰죠.

    울 아가의 턱에 발라봤어요. 요즘 턱에 뭔가 오돌도톨. ㅠㅠ 빨리 진정되어 없어지기를 바라요. 이것이 바로 엄마의 마음이겠죠? ㅋ 다이애퍼 크림은 기저귀 발진 및 땀띠 예방을 위해 꾸준히 발라 주시는게 좋답니다.

    이렇게 울 아가의 기저기 바구니에 다이애퍼 크림을 쏘옥-

     

     

     

     매일 매일 아가 목욕을 시키다보니, 아가욕조에 때가 끼는 것도 참 걱정거리더군요. 욕실청소하는 세제로 닦자니 아가에게 좋지 않을까 걱정이고, 그렇다고 물로만 닦기는 좀 찝찝하고요. 그러더준 유아전용 천연 욕조클리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에티튜드 | 유아전용 천연 욕조크리너(Daily Shower Cleaner) | 800ml | 16,000원 | 자세히보기


    에티튜드는 좀 생소한 브랜드에요. 국내에서 크리너계의 가장 유명한 것이 옥시싹싹이잖아요. 저는 그것의 세척력에 반해 계속 쓰고 있었는데요, 세정력이 좋다는 것은 그만큼 독할 수 있다는 것이서어. ㅠㅠ

    국내에는 세제 쪽은 친환경 세제의 세계가 좀 적은 편이었는데, 에티튜드는 캐나다에서 온 100% 친환경 & 천연세제 브랜드라고 합니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Ecologo친환경 인증서를 받은 곳이라고 하네요.

    에티튜드의 제품들은 화학성분을 완전히 배제한 100% 천연제품으로 인산염, 염산표백제, 합성향료 등이 첨가되지 않아 안전하며, 3배 고농축의 경제적인 제품으로 세척력 또한 뛰어나다고 합니다.

    쨔잔~ 취급주의 빨강 스티커를 붙인 에티튜드 도착이요- 완전 안전포장해서 왔는데요. 뽁뽁이면 이중으로 되어 왔고, 심지어 분무기 목이 열려서 세제가 샐까봐 테이프로도 고정되어 있었어요.

    에티튜드 제품은 800ml에요. 상당히 오래 쓸 것 같은 용량. 캐나다 정부가 발행하는 에코로고 인증서와, 온실가스 배출을 감소시켜 탄소배출을 줄인다는 탄소중립 마크도 보이네요. Ecologo를 획득한 상품은 99% 이상의 생분해도를 가지고 있어서 환경에 피해가 없다고 합니다. 그만큼 친환경적인 세제라는 것이겠죠?

    주요성분도 볼 수 있고요. 코코넛 오일, 에세셜 오일을 사용해서 만든 제품이에요. 향은 일랑일랑 / 텐져린 향이어서 완전 산뜻합니다.

    잠김 장치가 되어 있는 ON /OFF 분무기여서 아이가 있어도 안심하실 수 있어요. 스프레이 방식이니 사용하기도 편하고요.

    사용은 간단합니다. 사용하고 난 욕조에 분무해주면 저렇게 세제가 묻고요. 그냥 물로 헹궈 내시면 됩니다. 유아전용 천연 욕조 크리너는 뿌리기만 해도 안전하게 욕조의 물때를 손쉽고 완벽하게 제거해주는 제품이라고 해서 별도의 솔질은 안해도 되요. 유아변기, 세면기, 변기, 타일 등 표면의 때는 다 제거해주는데요, 사용하고 나면 탠저린 오일향이 남아요.

    이건 사용 전 후 이미지에요. 왼쪽 이미지의 좀 허옇게 된 부분이 때가 묻은 부분이에요. 쓰고 나면 정말 반짝 반짝!! 그냥 욕조에도 사용해봤는데요, 너무 때가 많아서 여기는 솔질 좀 했어요. 반짝반짝 광이 나네요. 무엇보다 화장실에 향긋한 냄새가 나서 참 좋고, 아기 목욕을 함께 돕는 남편이 무엇보다 좋아하더군요.

    이제 에티튜드 욕조클리너 하나면, 물때 걱정 없겠어요.


    다양한 크리너도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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