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각으로 세상보기. 다양한 생각으로 세상을 돌파하는 희깅의 블로그.
Promethean 희깅
다른 시각으로 세상보기. 다양한 생각으로 세상을 돌파하는 희깅의 블로그.
 
분류 전체보기
7F Publishing Co.
6F Me2day
5F Heeging's house
4F Photo and Music
3F Internet Cafe
2F Book and Movie
1F Stationery
B1F Basement
     
«   2009/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36  세월의 흔적
/235  희깅의 미투데이 - 2010년 3월 17일
/234  희깅의 미투데이 - 2010년 3월 16일
/233  희깅의 미투데이 - 2010년 3월 15일
/232  희깅의 미투데이 - 2010년 3월 12일
   
seoulrain's me2DAY
서울비의 알림
일다의 블로그 소통
좀더 불편하면 지구가 살아난다
펀퍼니스타의 장르 영화 블로그
20세기 소년, 이 마크를 기억하니?
 
2010/04 - 1
2010/03 - 5
2010/02 - 1
2010/01 - 1
2009/11 - 3
  

Total 87,978, yesterday 12, today 1
powered by Tatter tools, designed by kokoro studio.
  1. 2009/01/19 신기학교 1월 후끈밤에서..
신기학교 후끈밤에 가려면 글을 써야 합니다.
이달에 후끈밤에 참여 하면서 쓴 글.

뭘 쓰나! 한해 정리모드로!
2008년에는 참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새책을 만들었고 - 그것도 무려 6권이나! -
신문사 대표가 되었어요.
경제학 공부를 시작했고, 철학 공부도 하고, 디자인 공부도 했지요.
큰일도 많았고, 작은 일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스물아홉, 이십대를 정리했습니다.
서른이 되었지요.
올해 또 무슨 일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어렸을 때 꿈은 인쇄소 사장이었는데, 하하~
노래로 부르면 어색할 것 같아서 가사를 시로 낭독해볼까 합니다.

서른 즈음에 - 김광석
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 뿜은 담배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 하며 살고 있구나.

근데요, 전 아직도 청춘인 것 같아요!!


2008.1.17

'5F Heeging's hous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쿠폰을 사랑하는 희깅의 에피소드  (1) 2009/03/10
꿈 이야기  (3) 2009/03/04
신기학교 1월 후끈밤에서..  (0) 2009/01/19
아!놔!  (0) 2008/11/22
자해 自害  (1) 2008/10/27
2년전이나 지금이나 사는 게 같다  (0) 2008/10/12
    http://heeging.net/trackback/199 관련글 쓰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