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출발해 4월 5일에 돌아옵니다.
'5F Heeging's hous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의 취향은? (1) | 2008/04/06 |
|---|---|
| 왔어요 (0) | 2008/04/06 |
| 여행갑니다. (0) | 2008/03/20 |
| 수정과 뮤지컬 보러가다 (1) | 2008/03/17 |
| 언덕 (0) | 2008/03/15 |
| 29번째 생일 (0) | 2008/03/07 |
http://heeging.net/trackback/141
me2sms
일상이야기
다시보는사진들
이명박
영화평
대선
로모
동성애
사랑해
붕대클럽
인권
지하철
레즈비언
독립영화
스팸메일
무한도전달력
출판사
장진
핸드폰
문방구
여성
고양이
촛불집회
장김
비정규직
로모사진
모토로라
연애
김하나
금민
*Design resources
*Different Tastes™ Ltd.
*HYEBINATION
*j'story
*log marihuana
*SMOKY slugabed
*Transparent Eyes
*True&Monster
*공동체 이야기
*서울비
*우리는, 액션 대로망!
*인생은 톡 플레이 러브
*임시 연습장 by retired
*희깅의 미투데이
행인 박태환 선수가 털을 민 것은 과학적으로..
[rata] 저의 경우엔, 여성들이 눈썹 다듬을 때.. 희깅 이번에 넥스트플러스 여름상영때 해서 보.. 희깅 내가 생각해도 그런걸. 좀 체계적으로.. 희깅 주목받는 것이 싫어서;;;; 신어지 <색, 계>에서 탕웨이는 겨털을 밀지 않았.. [rata] 이 블로그에서 보아 온 것 중에 가장 반.. coooolj 남친이 하얀 수영복을 절대 입지 말라고.. 희깅 아, 이것도 중요한 지점인 것 같아요... 열무물국수 난 털 좋다고 봄. 근데 내 여자친구가 수..
|
| 나의 취향은? (1) | 2008/04/06 |
|---|---|
| 왔어요 (0) | 2008/04/06 |
| 여행갑니다. (0) | 2008/03/20 |
| 수정과 뮤지컬 보러가다 (1) | 2008/03/17 |
| 언덕 (0) | 2008/03/15 |
| 29번째 생일 (0) | 2008/03/07 |
http://heeging.net/trackback/141
| 왔어요 (0) | 2008/04/06 |
|---|---|
| 여행갑니다. (0) | 2008/03/20 |
| 수정과 뮤지컬 보러가다 (1) | 2008/03/17 |
| 언덕 (0) | 2008/03/15 |
| 29번째 생일 (0) | 2008/03/07 |
| 험난한 인생 (4) | 2008/02/26 |
http://heeging.net/trackback/140
언덕 - 강서희
사람은 사람을 만나 언덕을 넘어간다.
항상 우리는 서로를 만나 언덕을 넘어간다.
힘든 길이라도 혼자 걸어가는 길보다는
서로 손을 잡고 가는 길은
아무리 높고 험해도 아무리 가시밭길이라도
그것이 내가 아니라 우리여서 언덕을 넘어간다.
2008.3.14.
| 여행갑니다. (0) | 2008/03/20 |
|---|---|
| 수정과 뮤지컬 보러가다 (1) | 2008/03/17 |
| 언덕 (0) | 2008/03/15 |
| 29번째 생일 (0) | 2008/03/07 |
| 험난한 인생 (4) | 2008/02/26 |
| 글쓰기는 마라톤과 같다 (6) | 2008/02/20 |
http://heeging.net/trackback/139
| 로모사진들 (2) | 2008/04/11 |
|---|---|
| 용문시장 (0) | 2008/04/11 |
| 봄 (1) | 2008/03/14 |
| 숨은그림찾기 (0) | 2008/03/08 |
| 지붕 위, 고양이의 낮잠 (4) | 2008/03/07 |
| 비오는 날에는 뭐가 기억나니? (0) | 2008/01/17 |
http://heeging.net/trackback/138
예전에 비해 책을 많이 읽게 된 것은 사실이다.
오늘 교보문고에서 책들이 배달돴는데,
소설 '쿨하게 한걸음' / 박노자의 만감일기 / 인권교육, 날다2 / 소수자와 한국사회 이다.
어제 신문사 사무실에서 집에 가져간 책으로는
검은 선 1~2 / 보통이 뭔데? 가 있다.
오늘 내일해서 가벼운 소설을 중심으로 두세권을 읽을 예정이고,
주말께 해서 소수자와 한국사회를 보려고 한다.
문자 중독인가?
2008.3.13
| 내 가족이 동성애자라면? (2) | 2008/05/15 |
|---|---|
| 행복에 대한 두려움 (0) | 2008/04/30 |
| 이주에 읽을 책들 (0) | 2008/03/13 |
| 대한민국에 교육은 없다? (0) | 2008/03/11 |
| 두 영화를 통해 본 살인의 광기 (4) | 2008/03/02 |
| 왜 본 걸까, 점퍼 (4) | 2008/02/24 |
이 글은 heeging님의 2008년 3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희깅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10일 (0) | 2008/04/11 |
|---|---|
| 희깅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7일 (0) | 2008/04/08 |
| 희깅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11일 (0) | 2008/03/12 |
| 희깅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9일 (2) | 2008/03/10 |
| 희깅의 미투데이 - 2008년 2월 27일 (0) | 2008/02/28 |
| 희깅의 미투데이 - 2008년 2월 25일 (0) | 2008/02/26 |
http://heeging.net/trackback/136
중학교 1학년 진단 평가 결과를 보면서 가슴이 답답해졌다.
오늘 관악FM 라디오 방송의 주제이기도 했는데,
왜, 대체, 평가기준을 그렇게 정해야 하는 것일까?
그러면 학생도, 부모도 다 불행해 지는 것을.
<대학민국에 교육은 없다>를 읽고 있던 중
왜 내 운명을 국가와 학교가 결정하는가?
라는 질문에 분노 외에는 어떤 생각조차 나지 않는다.
다시 중학교 1학년, 그것도 입학한지 얼마 되지 않는 녀석들에게
친구를 사귀어야 할 그 시간에 OMR카드 작성법을 가르치고
몇일 뒤 진단평가 성적을 공개하고 등수를 매긴다는 사실에
소름이 끼친다.
2008.3.11
[책 정보] 대한민국에 교육은 없다
| 행복에 대한 두려움 (0) | 2008/04/30 |
|---|---|
| 이주에 읽을 책들 (0) | 2008/03/13 |
| 대한민국에 교육은 없다? (0) | 2008/03/11 |
| 두 영화를 통해 본 살인의 광기 (4) | 2008/03/02 |
| 왜 본 걸까, 점퍼 (4) | 2008/02/24 |
| 4차원 세계의 감독이 만든 4차원 영화 (2) | 2008/02/19 |
http://heeging.net/trackback/135
이 글은 heeging님의 2008년 3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희깅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7일 (0) | 2008/04/08 |
|---|---|
| 희깅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11일 (0) | 2008/03/12 |
| 희깅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9일 (2) | 2008/03/10 |
| 희깅의 미투데이 - 2008년 2월 27일 (0) | 2008/02/28 |
| 희깅의 미투데이 - 2008년 2월 25일 (0) | 2008/02/26 |
| 희깅의 미투데이 - 2008년 2월 20일 (0) | 2008/02/21 |
http://heeging.net/trackback/134
| 용문시장 (0) | 2008/04/11 |
|---|---|
| 봄 (1) | 2008/03/14 |
| 숨은그림찾기 (0) | 2008/03/08 |
| 지붕 위, 고양이의 낮잠 (4) | 2008/03/07 |
| 비오는 날에는 뭐가 기억나니? (0) | 2008/01/17 |
| 고추 말리는 모습 (1) | 2008/01/13 |
http://heeging.net/trackback/133
| 봄 (1) | 2008/03/14 |
|---|---|
| 숨은그림찾기 (0) | 2008/03/08 |
| 지붕 위, 고양이의 낮잠 (4) | 2008/03/07 |
| 비오는 날에는 뭐가 기억나니? (0) | 2008/01/17 |
| 고추 말리는 모습 (1) | 2008/01/13 |
| 보름달 구경하기 (2) | 2007/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