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는 참 늘어지는 것을 좋아한다.
걸어가다가도 마루에 털썩 누워 배를 만져달란다.
고고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은
어쩌면 안마다.

고고와 모모는 어느날 밤,
침대에 같이 누워서 늘어져있었다.
심지어 고고는 신이 나서 쭈욱이를 하고 있다.

둘다 넘 좋다.
2009. 5. 11 & 5. 30
걸어가다가도 마루에 털썩 누워 배를 만져달란다.
고고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은
어쩌면 안마다.
고고와 모모는 어느날 밤,
침대에 같이 누워서 늘어져있었다.
심지어 고고는 신이 나서 쭈욱이를 하고 있다.
둘다 넘 좋다.
2009. 5. 11 &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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