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비해 책을 많이 읽게 된 것은 사실이다.
오늘 교보문고에서 책들이 배달돴는데,
소설 '쿨하게 한걸음' / 박노자의 만감일기 / 인권교육, 날다2 / 소수자와 한국사회 이다.
어제 신문사 사무실에서 집에 가져간 책으로는
검은 선 1~2 / 보통이 뭔데? 가 있다.
오늘 내일해서 가벼운 소설을 중심으로 두세권을 읽을 예정이고,
주말께 해서 소수자와 한국사회를 보려고 한다.
문자 중독인가?
2008.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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